• gynecology

  • 염증

    외음부에서 느끼는 증상으로 냉이 나오고, 가렵고, 따갑고, 아픈 현상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증상들을 대부분의 여성들은 염증으로 표현합니다. 증상별 치료와 진단에 대한 소개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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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증

    여성의 하복부 통증의 종류로는 급성 통증,
    주기적인 통증, 만성 통증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급성 통증

갑자기 배가 아픈 경우는 수술이 필요할 수 있는 응급 상황입니다.

  • 갑자기 발생하고, 짧은 시간 안에 통증 정도가 심해집니다. 울렁거리는 증상, 구토, 식은땀, 불안감도 생깁니다.
    원인으로서 대개 어떤 장기가 터지거나 뚫리는 경우, 혈액공급이 막히는 경우, 근육이 수축되는 경우, 막히는 경우, 복강
    전체에 혈액, 고름 등이 고이는 경우 등이 있으므로 응급으로 수술을 하지 않으면 위급한 상황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아파지지 않을 때까지 기다리거나 단순한 진통제로 버티면서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것은 위험합니다.

주기적인 통증

단순 생리통으로만 생각하면 안 됩니다.

  • 1차 생리통과 2차 생리통은 원인이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을 통해 치료를 달리해야 합니다.

  • 1차 생리통 : 골반 장기에 특별한 질병 없이 생리 주기에 따라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하복통을 말합니다.

  • 2차 생리통 : 골반에 특정 질환으로 생리 주기에 따라 나타나는데 1차 생리통 증상의 차이점은 생리 시작
    1~2주 전부터 생리 끝난 이후 며칠 동안 오랜 기간 통증이 지속 된다는 점입니다.

만성 통증

삶의 질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 만성 통증은 6개월 이상의 장시간의 통증을 말하는 것으로
    골반 쪽에서 주로 증상이 나타나서 일상 생활에 큰 불편을
    겪게 됩니다. 심지어는 불안감 우울감까지 동반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무수히 많은 원인과 확인된 질환 없이도 통증이
    오랜시간 지속됩니다. 장기적으로, 순차적으로, 다각도로
    접근하여 치료를 해야 합니다. 만성 통증으로 방치하면
    더 증상이 악화될 수 있고 숨겨진 질환을 놓쳐 장기적으로는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