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ynecology

염증

외음부에서 느끼는 증상으로 냉이 나오고, 가렵고, 따갑고, 아픈 현상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증상들을 대부분의 여성들은 염증으로 표현합니다. 증상별 치료와 진단에 대한 소개를 합니다.

정상인가요? 병 걸린 것인가요?

정상적인 분비물이라면?

첫번째

색깔이 무색 투명하거나 약간의 우유색깔이다.

두번째

생리 주기에 따라 분비물 양이 늘었다가 줄었다 반복한다.

두 가지를 충족한다면 평소보다 약간 냉이 늘었다고 해도 질병의 가능성 보다는
여성호르몬의 변화에 따른 현상으로 생각해 볼수 있습니다.

질병을 의심해야 하는 경우

생선 비린내 같은 냄새가 나는 경우

누런 색, 녹색 등의 색깔을 나는
분비물이 나오는 경우

가렵거나 따가운 증상이 있는 경우

아랫배나 허리에 통증도 같이 있는 경우

무색투명하거나 우유색깔 냉이라도 그 증상이
1주일 이상 오래 지속되는 경우

분비물이 늘어나면서 소변을 너무 자주 보거나
소변 볼 때 통증이 일어날 때

병으로 인한 냉을 방치하지 마세요

골반염으로 진행되어
골반 내의 장기로 염증이
퍼질 수 있습니다.

단순 염증이 아닌 성병을
놓쳐 성병이 악화될 수도
있습니다.

불임의 가능성도
커집니다.

삶의 질이 떨어지고
정상적인 생활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병원에서는
다양한 검사를 합니다

문제가 되는 냉이 있는 여성에서는
정확한 세균이 무엇인지 확인하고, 증상에 따라
자궁난소 초음파, 소변 정밀검사 등의 추가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염증 치료

골반내 장기에 고름이 크게 잡히는 경우가 아니라면
대부분은 먹는 약, 항생제 주사 및 수액 요법 등으로 치료가 됩니다.

먹는 약

항생제 주사

수액